랜섬웨어에 박살난 호스팅업체…기둥뿌리 휘청
2017.06.13
랜섬웨어 공격으로 고객사 수천 곳의 홈페이지 데이터를 인질로 잡힌 국내 웹 호스팅 업체 '인터넷나야나'가 20억원에 달하는 해커의 몸값 요구에 응할 전망이다. 이 회사 서버를 임대해 사업을 펼쳐온 중소 인터article.html넷 서비스 기업은 사업 중단에 따른 경제적 타격이 불가피해 향후 후폭풍이 거셀 전망이다.

조사 결과, 인터넷나야나가 운용 중인 리눅스 서버 300대쯤 가운데 153대가 '에레보스(Erebus)'라는 랜섬웨어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감염된 서버에 보관 중이던 고객사 홈페이지 데이터도 모두 인질이 됐다. 현재까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된 사이트만 해도 3400곳에 이른다.

인터넷나야나는 빠른 복구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하지만 온라인 쇼핑몰, 언론사 등 인터넷 서비스가 주 수익원인 고객사는 당장 사업에 차질이 생긴 만큼 피해 보상을 요구하고 나섰다. 일부 고객은 인터넷나야나가 애초 백업 등 기본적인 데이터 보호 조치를 소홀히 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을 제기했다.

(중략) 기사원문 바로가기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3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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